한신평, STX 신용등급 ‘BB-’서 ‘B-’로 세 단계 강등

입력 2013-06-14 1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TX의 신용등급이 ‘BB-’서 ‘B-’로 세 단계 떨어졌다.

한국신용평가(한신평)는 14일 STX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BB-’서 ‘B-’로,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B’에서 ‘B-’로 각각 낮췄다고 밝혔다.

한신평은 “STX팬오션의 기업회생절차 신청과 STX에너지 지분 문제 등으로 계열사 주식 가치가 상당히 변동했다”며 “계열사의 구조조정도 지연되고 있고 STX를 중심으로 영업 재무적 불확실성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라고 강등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한신평은 이날 동양의 회사채 신용등급도 ‘BB’에서 ‘BB-’로 낮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77,000
    • +2.99%
    • 이더리움
    • 2,966,000
    • +4.11%
    • 비트코인 캐시
    • 763,000
    • +8.53%
    • 리플
    • 2,091
    • +5.45%
    • 솔라나
    • 126,000
    • +4.56%
    • 에이다
    • 397
    • +3.93%
    • 트론
    • 405
    • +1%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90
    • +7.09%
    • 체인링크
    • 12,780
    • +4.75%
    • 샌드박스
    • 12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