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의 유산’ 이정진, 유진에 이별 통보…반전은 없나

입력 2013-06-15 23: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정진이 유진에게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하고 돌아서고 있다. (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이정진이 유진에게 일방적인 이별을 통보했다.

15일 밤 9시 55분부터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극복 구현숙ㆍ연출 주성우ㆍ47회)’에서는 유진(민채원)과 이정진(이세윤)의 안타까운 사랑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진은 유진에게 “이젠 지쳤다. 채원 씨 옆에 가장 늦게까지 남아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오만이었다”라고 말하며 돌아섰다.

그러나 반전이 예고되고 있다. 암에 걸린 신구(엄팽달)는 죽기 전 이정진에 전화를 걸어 “내 사위감으로 자네 이외에는 생각해본 적이 없네”라며 이정진의 마음을 돌려놓았다.

이정진은 고민했다. 그리고 유진에게 갔다. 유진 앞에 선 그는 “가지 말라고 하면 가지 않을게요. 나 가지 말아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유진은 눈물을 글썽이다 “미안해요”라는 말만 남기고 돌아섰다.

▲엄팽달이 죽기 전 이정진에 전화를 걸어 유진과의 결혼을 다시 한 번 부탁했다. (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57,000
    • -1.79%
    • 이더리움
    • 3,092,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1.78%
    • 리플
    • 2,112
    • -2.76%
    • 솔라나
    • 129,300
    • -0.23%
    • 에이다
    • 401
    • -0.74%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3.51%
    • 체인링크
    • 13,180
    • +0.38%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