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성준, 성동일 애틋한 마음 고백 "아빠 사랑해~너무 잘해줘서 고마워"

입력 2013-06-16 1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성동일 아들 준이가 아빠에게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충주에 위치한 분교를 찾아 캠핑을 즐기는 다섯 아빠와 아이들의 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준이가 아빠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아빠와 아이들은 촛불을 켜고 속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때 준이는 쑥스러워하며 나중에 아빠에게 따로 이야기 하겠다고 고백하는 시간을 피했다.

이후 잠자리에 들기전 두 부자는 텐트에서 둘만의 시간을 가졌고 성동일이 아들 준이에게 “아까 하려다 못한 말이 뭐야?”라고 물었다.

준이는 “아빠 사랑해. 가끔은 무서워도 아빠가 너무 잘해줘서 고마워”라고 진심을 고백했다.

이에 성동일은 “왜 아빠가 무섭냐”고 묻자 “아빠가 화낼 때 무섭다”고 답했다.

성동일은 “아까처럼 어른한테 발로 똥침을 놓으면 안되지”라고 말하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65,000
    • -2.28%
    • 이더리움
    • 2,921,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0.83%
    • 리플
    • 2,161
    • -3.09%
    • 솔라나
    • 125,900
    • -1.49%
    • 에이다
    • 418
    • -1.65%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40
    • -1.31%
    • 체인링크
    • 13,000
    • -1.52%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