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윤후, 폭풍 눈물 쏟아 "무당벌레가 애들 잡네~"

입력 2013-06-1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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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윤민수 아들 윤후가 폭풍눈물을 보였다.

1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충주에 위치한 분교를 찾아 캠핑을 즐기는 다섯 아빠와 아이들의 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김성주의 무당벌레 장난으로 아이들의 울음바다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아빠들과 아이들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진행했다. 김성주가 술래를 하고 아이들은 김성주의 주문에 한걸음씩 다가왔다.

이때 윤후 앞에 무당벌레가 나타났고 김성주는 윤후가 움직이게 만들고자 말을 시켰다. 윤후는 잡히지 않으려고 움직이지 않았고, 민국이는 무당벌레를 보려고 움직였다 잡히고 말았다.

김성주는 무당벌레를 잡아 윤후의 발등 쪽에 옮겨 놨고, 이 사실에 윤후는 당황해 폭풍 눈물을 흘렸다. 민국이도 덩달아 눈물을 흘렸다.

갑자기 눈물바다가 됐고, 성동일은 김성주에게 왜 아이들을 울리냐고 윽박질렀고, 김성주가 무당벌레를 치워 상황이 마무리 됐다.

윤후 눈물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윤후 눈물, 무당벌레가 얼마나 무서웠으면” “윤후 눈물, 김성주의 장난에 아이들이 모두 어떻게 무당벌레가 애들 잡네” “윤후 눈물, 김성주 짓궂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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