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 파괴 아이언맨, 수트 없어 '멘붕'..."토니 스타크 어디 갔어?"

입력 2013-06-17 2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심 파괴 아이언맨

(미국 피플닷컴 캡쳐)

할리우드 스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동심 파괴자'로 몰렸다.

미국 피플에 따르면 지난 13일(현지시각)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메사추세츠 주의 한 소도시에서 자신의 신작 영화 '더 저지' 촬영을 진행했다.

그의 촬영 소식에 많은 팬들이 현장을 찾았고 이 가운데 한 아이가 '아이언맨' 수트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아이의 부탁에 어찌할 바를 몰라 하며 당황했고 결국 꼬마는 울음을 터뜨렸다. 우는 아이를 보고 안절부절 못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사진 속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동심 파괴 아이언맨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표정 대박", "동심 파괴 아이언맨? 역시 어린이는 순수하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67,000
    • -1.42%
    • 이더리움
    • 3,063,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787,000
    • +6.78%
    • 리플
    • 2,112
    • -3.25%
    • 솔라나
    • 129,900
    • +2.12%
    • 에이다
    • 407
    • -1.21%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40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42%
    • 체인링크
    • 13,170
    • +1.15%
    • 샌드박스
    • 136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