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 간 손흥민, 등번호는 '럭키 세븐'

입력 2013-06-18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독일 축구리그인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으로 이적한 손흥민(21)이 2013-2014 시즌에는 등번호 7번을 달고 경기에 나선다.

레버쿠젠 구단은 18일(한국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새로 합류한 손흥민이 다음 시즌 등번호 7번을 단다"고 전했다.

레버쿠젠의 7번은 원래 칠레 출신 스트라이커 후니오르 페르난데스가 달고 뛰었지만 그가 지난달 디나모 자그레브(크로아티아)로 1년간 임대되면서 이 번호를 사용 할 수 있게 됐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함부르크에서 40번을 달고 뛰었고, 현재 국가대표팀에서는 9번을 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77,000
    • +2.99%
    • 이더리움
    • 2,966,000
    • +4.11%
    • 비트코인 캐시
    • 763,000
    • +8.53%
    • 리플
    • 2,091
    • +5.45%
    • 솔라나
    • 126,000
    • +4.56%
    • 에이다
    • 397
    • +3.93%
    • 트론
    • 405
    • +1%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90
    • +7.09%
    • 체인링크
    • 12,780
    • +4.75%
    • 샌드박스
    • 12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