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의 서’ 이승기ㆍ수지, 둘 중 한 사람은 죽어야…22회 예고

입력 2013-06-18 1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승기와 수지, 둘 중 한 사람은 죽어야 하는 운명이다.(사진=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홈페이지 캡처)

이승기나 수지, 둘 중 한 사람이 죽어야 하는 운명이다.

18일 밤 10시부터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ㆍ연출 신우철 김정현ㆍ22회)’에서는 이승기와 수지 사이의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진다.

김희원(소정법사)을 찾아가 ‘구가의 서’를 찾고 싶다고 하는 이승기(최강치). 수지(담여울)와 함께 늙어가고 싶다고 말하는 이승기에게 김희원은 둘 중 하나가 죽어야 하는 운명이라는 사실을 알린다. 이 사실을 들은 이승기는 충격에 빠진다.

송영규(필목)에게 잡혀 이성재(조관웅)에게 끌려간 유연석(박태서). 이성재는 누구의 사주를 받고 있었느냐고 추궁한다.

한편 ‘구가의 서’ 21회(6월 17일 방송)는 18.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1,000
    • +2.67%
    • 이더리움
    • 3,081,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0.65%
    • 리플
    • 2,103
    • +0.38%
    • 솔라나
    • 129,100
    • +2.38%
    • 에이다
    • 401
    • +1.01%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90
    • -2.11%
    • 체인링크
    • 13,040
    • +1.48%
    • 샌드박스
    • 129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