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구가의 서’ ‘장옥정 사랑에 살다’…월화드라마 충돌

입력 2013-06-18 1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상파 3사의 동시간대 월화드라마가 다시 한 번 충돌한다. (사진=KBS 월화드라마 '상어' 홈페이지 캡처)

지상파 3사의 동시간대 월화드라마가 충돌한다.

18일 밤 10시부터 방송되는 KBS 2TV ‘상어’와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 MBC ‘구가의 서’가 그것이다.

MBC ‘구가의 서’는 이승기와 수지 사이의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진다. 김희원(소정법사)을 찾아가 ‘구가의 서’를 찾고 싶다고 하는 이승기(최강치). 수지(담여울)와 함께 늙어가고 싶다고 말하는 이승기에게 김희원은 둘 중 하나가 죽어야 하는 운명이라는 사실을 알린다. 이 사실을 들은 이승기는 충격에 빠진다.

한편 ‘구가의 서’ 21회(6월 17일 방송)는 18.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KBS 2TV ‘상어’는 정신을 잃고 쓰러진 해우를 이수가 받아든다. 정신을 잃고서도 해우는 이수의 이름을 부른다. 조상국은 이수의 동태를 살피기 위해 이현을 집으로 부르고, 이현은 열쇠번호가 달랐다는 사실을 상국에게 말한다. 상국은 X가 사고현장에서 가지고 온 문서에서 한 장의 결정적 문서가 사라졌단 사실을 알아차리고, 필사적으로 찾기 시작한다.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는 이순은 추국장을 열어달라는 장현의 말에, 장인으로 삼아 줄테니 입을 닫으라 한다. 한편, 숙원은 독이 든 식혜를 마시고 혼수상태에 빠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0: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33,000
    • -1.64%
    • 이더리움
    • 2,999,000
    • -4.06%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0.83%
    • 리플
    • 2,092
    • -2.2%
    • 솔라나
    • 123,900
    • -3.8%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0.48%
    • 체인링크
    • 12,650
    • -3.36%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