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택시발전법 국무회의 통과… 택시업계 반발

입력 2013-06-1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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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택시 공급 과잉을 해결하기 위해 내년부터 5년간 전국의 택시를 최대 5만대 줄이기로 한 18일 오후 서울역에 택시들이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다. 정부가 심의, 의결한 ‘택시운송사업 발전에 관한 법률안’에 따르면 과잉공급지역의 신규 면허 발급 금지, 택시회사가 유류비와 세차비 등 각종 운송비용을 기사 개인에게 내게 하는 것도 금지된다. 하지만 택시 업계는 여전히 ‘대중교통 인정’을 요구 하고 있어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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