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종혁, 해병대 후유증 고백 “‘아직도 다나까 말투를...”

입력 2013-06-18 22: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종혁이 방송에서 해병대 후유증에 대해 털어놨다.

18일 방송된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한 오종혁은 “지금은 군기가 많이 빠졌지만 전역 초반에는 고생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또 “다나까 말투를 자꾸 쓰게 된다. 동갑은 괜찮은데 어른을 대할 때 자연적으로 부동자세다나까 말투가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오종혁은 “누가 오종혁이라고 이름을 부른 것도 아니고 ‘쫑구야’라고 불렀는데 ‘이병 오종혁’이라고 했다. 뒤에서 누가 부르면 그렇게 된다”고 해병대 후유증을 토로했다.

한편 오종혁은 지난 2월 해병대 군복무를 마친뒤 방송활동을 이어 나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4: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18,000
    • -2.5%
    • 이더리움
    • 2,921,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767,000
    • -0.58%
    • 리플
    • 2,035
    • -4.28%
    • 솔라나
    • 121,200
    • -4.34%
    • 에이다
    • 381
    • -3.05%
    • 트론
    • 408
    • -0.49%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1.27%
    • 체인링크
    • 12,370
    • -2.98%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