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의 서' 시청률 1위…비극적인 결말 예고

입력 2013-06-25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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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구가의 서'가 월화극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23회는 전국기준 17.8%(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 방송된 22회분 16.3%에 비해 1.5%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관웅(이성재)의 부하가 최강치(이승기), 담여울(수지), 이순신(유동근)을 향해 총을 쏜 가운데 누군가 총에 맞으며 비극을 암시했다. 누가 총에 맞았는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1회 남은 ‘구가의 서’가 어떻게 결말을 맞을지 기대를 모은다.

동 시간대 방송된 SBS '장옥정, 사랑에살다' 23회는 9%를 기록했다. KBS '상어' 9회는 7.8%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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