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자 급반등 터진다, 상한가 가도 매도 금지

입력 2013-06-2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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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500선이 무너지며 연일 폭락이 계속되는 공포장 속에서 계속되는 손실로 주식시장에 질릴대로 질려버린 개미투자자들을 위해 주식마루 ‘직장인 클럽’은 다음과 같은 당부의 말을 남겼다.

“6월 들어 지속적인 급락세로 인해 현재 시장은 공포분위기에 휩싸여 투자심리가 극도로 위축되어 있지만 공포 국면을 지나야 다시 상승 무드를 탈 수 있는 장세가 연출됩니다.”

“위기 뒤에 기회가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한껏 팽창되어 있는 공포 분위기의 끝자락에서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단순히 과대낙폭 종목이나 어설픈 테마주/급등주로는 절대 꿀맛 같은 수익을 얻을 수 없습니다.”

“확실한 성승모멘텀과 강력한 이슈거리가 될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있어 급등의 명분과 스토리를 가진 종목을 집중 매수해야만 가능합니다.”

“한 달여간 지속된 급락장세로 인해 가슴 졸이며 답답해 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직장인 클럽>에서 ‘원금 회복은 물론 급등의 희열을 느끼게 해줄 종목’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물려 있는 종목들을 감히 손절을 해서라도 반드시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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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마루 문의 : 1661 – 5426]

[주식마루 ‘VVIP 클럽’ 관심종목]

KT뮤직, 크루셜텍, AP시스템, 신일산업, 신성솔라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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