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말레이시아 식품전’ 개최

입력 2013-06-27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홈플러스는 7월 10일까지 영등포점, 안산점, 월드컵점에서 ‘말레이시아 식품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말레이시아 식품전은 2007년 런던, 2011년 베이징, 2012년 상하이 등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처음이다. 말레이시아 현지 업체들의 해외 수출 판로 개척의 발판을 마련해주고 국내 소비자들에게 말레이시아의 식품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말레이시아 전통 커피, 차, 음료, 소스, 과자, 초콜릿, 냉동식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쳐 121가지 가공식품을 판매한다. 말레이시아 업체 22개 업체가 참여하며 식품전이 끝나고 난 7월 11일부터는 홈플러스 25개 매장에 정규 입점 될 예정이다.

27일 영등포점에서 진행되는 개막식에는 다토 하산 빈 말렉 말레이시아 내국무역부 장관, 게오르그 피셔 테스코 말레이시아 CEO, 스콧 와이트만 주한 영국대사, 도성환 홈플러스 사장 등 양국 주요 인사 50여 명이 참석한다. 개막식과 함께 고객 시식행사를 비롯해 말레이시아 현지 셰프가 직접 말레이시아 음식을 만들어 선보이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도성환 홈플러스 사장은 “말레이시아 식품전을 통해 한국 시장은 분명히 말레이시아 기업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홈플러스와 테스코 말레이시아간의 상호 교류 확대를 발판으로 향후에 한국의 식품도 말레이시아에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백 텀블링하는 '아틀라스', 현대차 공장에 실전 투입 훈련 돌입
  • 다카이치 압승 원·달러 환율은? 전문가들, 재정부담에 상승 vs 선반영에 하락
  • 가평서 헬기 훈련 중 추락…육군 "준위 2명 사망, 사고 원인은 아직"
  • 10일부터 외국인 부동산 거래 신고 강화…자금조달계획서 의무화
  • [찐코노미] 엔비디아 '알파마요' 부상…테슬라 FSD 경쟁 구도에 변수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37,000
    • +1.87%
    • 이더리움
    • 3,082,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1.17%
    • 리플
    • 2,125
    • +1.24%
    • 솔라나
    • 128,000
    • -0.93%
    • 에이다
    • 402
    • +0.5%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2.49%
    • 체인링크
    • 13,000
    • -0.84%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