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렬 아들 공개 "우월한 유전자 아이돌 외모~랩 실력도 수준급"

입력 2013-06-29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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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광렬이 다재다능한 훈남 아들을 공개했다.

(사진=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공)
전광렬은 내달 4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청 아트홀에서 아프리카 남수단 직업훈련학교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콘서트 '행복한 하루'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개최한다.

이날 전광렬의 아들 전동혁 군은 친구와 듀엣으로 랩 공연을 펼친다. 또 어린이재단의 브랜드로고인 초록우산의 가치를 재해석해 직접 디자인을 고안한 티셔츠와 머그컵을 제작, 판매하는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재능기부자들의 나눔 콘서트와 럭키드로우 이벤트 등을 통해 모인 수익금 전액은 남수단 고아원 아동 및 영유아 식량지원과 청소년들의 자립 교육을 위한 직업훈련학교 건립을 위해 쓰인다.

이번 행사는 개그맨 허경환이 진행을 맡고 가수 장혜진, 박상민, 린, 퓨어,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 서울M & P챔버 오케스트라 등이 재능기부로 출연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명품 연기력 지닌 전광렬씨 아이돌 외모 아들까지 가지시다니..모든걸 다 가지셨네요~" "훈남 아들 부럽네요~" 등의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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