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오지은, 고산병 얼마나 심했길래

입력 2013-06-28 2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오지은이 고산병에 시달렸다.

28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병만족이 히말라야 트레킹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초반 응급치료로 고산병 증세가 호전되는가 싶었던 정준이 눈길을 끌었다. 늦은 밤 급작스런 호흡곤란 증세로 긴급조치를 취해 상태가 어느 정도 호전됐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상태가 나아지지 않자 산소마스크를 손에서 놓지 못했고 구토까지 했다.

정준은 그 순간에 대해 “그때 머리에는 이러다 죽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슨 조치를 취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제작진과 병만족에게 미안한 마음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오지은도 고산병으로 곤혹을 치렀다. 오지은도 호흡곤란과 두통으로 제대로 잠을 못잤다. 오지은은 “숨이 가쁘다. 특히 잠잘 때 숨이 잘 안 쉬어져서 잠을 잘 수가 없다. 그리고 특히 머리가 아프다. 머리가 아파서 부서질 것 같았다”고 털어놓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09: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01,000
    • -0.82%
    • 이더리움
    • 3,109,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782,500
    • +0.19%
    • 리플
    • 2,128
    • +0.57%
    • 솔라나
    • 128,100
    • -0.16%
    • 에이다
    • 399
    • +0.25%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1.5%
    • 체인링크
    • 13,050
    • +0%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