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영남제분, 사모님 리스크 극복하고 2일 연속 ‘강세’

입력 2013-07-03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대생 청부살인’ 의혹으로 불매운동까지 일어났던 영남제분이 2일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33분 현재 영남제분은 전일대비 0.23%(5원) 오른 2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은 오랜만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처럼 주가가 반등에 나선 것에 대해 증권업계에서는 주가가 워낙 떨어진 데다 회사 측이 호소문을 내며 대응에 나섰다는 소식을 일시적 호재라고 여긴소액 투자자들이 매수하면서 주가가 급반등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앞서 지난 1일 영남제분은 호소문을 통해 “우리 회사는 창립 이후 지금까지 단 한번도 소비자들로부터 제품 클레임 조차 받지 않았던 건실한 기업이었다”며 “이 사건과 회사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영남제분은 네티즌들의 불매대상 기업으로 전락했고 방송으로 인해 회사의 이미지와 매출 및 수익에 큰 타격을 입고 있다”고 토로했다.

또한 계속해서 비방과 욕설이 난무한다면 일터를 지키고 기업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라도 민·형사상 대응 등 조치를 취하겠다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하상경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81,000
    • -1.09%
    • 이더리움
    • 2,853,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751,500
    • +0.67%
    • 리플
    • 1,993
    • -1.73%
    • 솔라나
    • 115,900
    • -1.86%
    • 에이다
    • 386
    • +0.52%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30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6.83%
    • 체인링크
    • 12,340
    • -0.64%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