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 출범 후 첫 '총영사회의' 열린다

입력 2013-07-04 1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정부 출범 후 첫 총영사회의가 오는 8일 열린다.

4일 외교부에 따르면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53명의 총영사와 분관장, 출장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영사회의가 개최된다.

회의 첫날에는 윤병세 외교부 장관의 정부 외교정책 설명, 청와대 주철기 외교안보수석·유민봉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의 국정운영 방향 특강이 예정돼 있다.

특히 정부는 이번 회의에서 총영사들이 국민 눈높이에서 민원 서비스를 제공토록 교육하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이번 일정에 잡힌 안전행정부 창조정부전략실장 강연과 서초구청 방문 일정도 같은 맥락이다.

이와 함게 총영사들은 '창조경제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디지털병원 수출산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현장 전문가와의 토론과 IT·첨단시설이 갖춰진 파주 유시티(U-City) 센터 등 현장 방문도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2: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23,000
    • -2.14%
    • 이더리움
    • 3,060,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1.59%
    • 리플
    • 2,123
    • -0.84%
    • 솔라나
    • 126,800
    • -1.78%
    • 에이다
    • 393
    • -2.72%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3
    • -3.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1.9%
    • 체인링크
    • 12,860
    • -1.68%
    • 샌드박스
    • 128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