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출연진, '출발은 너무 힘들어'

입력 2013-07-0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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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아빠 어디가’ 출연진이 힘든 출발을 보였다.

7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송종국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송종국은 계곡 여행을 위해 낚시도구 등 여행물품 등을 챙겼다. 하지만 송종국의 딸 지아는 일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송종국의 아내 박잎선씨는 아들 지욱에게 아빠와 여행을 가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지욱이는 같이 따라 가겠다고 했지만 결국 송종국과 딸 지아만 여행지로 향했다.

이어 출연한 방송인 김성주의 집에서도 아들 민율이가 떼를 쓰며 따라가겠다고 해 김성주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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