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일본 아이리스 오야마와 손잡고 생활용품 강화

입력 2013-07-1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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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이 55년 전통의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아이리스 오야마(IRIS OHYAMA)와 손잡고 생활용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GS샵은 일본 아이리스 오야마와 영업 제휴에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GS샵은 오는 11일 오후 2시 40분부터 1시간 동안 ‘아이리스 오야마’의 ‘스윙호스릴’을 방송한다. 이 제품은 일본에서 600만개가 판매된 초히트 상품 ‘아이리스 스윙호스릴’의 최신 상품이다.

기존에 크고 무거운 호스릴의 고정관념을 깬 작고 컴팩트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조작법이 간단하고 공간 활용이 뛰어나다. 호스 U자형으로 특수 설계된 호스보관함 일체형으로 호스를 엉키거나 꼬임 없이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으며 호스 역시 나선 소용돌이 구조로 꼬임을 방지하고 일반 수도 압력의 4배까지 견딜 수 있다.

상품 종류는 10m(5만9900원), 20m(6만9900원) 2종으로 신용카드 3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 론칭 기념으로 방송 중 자동주문전화(ARS) 이용시 5000원 할인혜택을 주며 구매고객 20명을 추첨해 ‘아이리스 30Cm 아쿠아건’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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