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컴맹 "컴퓨터와 소주 한 잔(?)"

입력 2013-07-10 1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조인성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다루는 데 서툴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조인성은 최근 중국 시나닷컴 인터뷰에서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개설할 생각이 없느냐”는 질문에 대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잘 사용 못 한다. 좀 아날로그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꾸 로그인을 하라고 한다. 차라리 손편지를 쓰라면 하겠는데 컴퓨터로 하는 SNS 같은 건 잘 못 하겠다”고 덧붙였다.

조인성은 또 “자판 치는 것도 힘들어서 사람을 불러야 한다. 너무 복잡하다”면서도 “기사는 팬클럽에서 링크해주면 클릭만 하면 된다”며 나름의 컴퓨터 노하우도 공개했다.

이밖에도 조인성은 “컴퓨터랑 못 친해졌다. 조만간 컴퓨터랑 소주 한잔 해야 겠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조인성은 지난 6월 제 19회 상하이 TV페스티벌에 참석해 자신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해외 드라마부문 은상 트로피를 직접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71,000
    • +9.76%
    • 이더리움
    • 3,106,000
    • +9.99%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6.37%
    • 리플
    • 2,176
    • +15.44%
    • 솔라나
    • 131,000
    • +14.41%
    • 에이다
    • 410
    • +10.51%
    • 트론
    • 410
    • +2.24%
    • 스텔라루멘
    • 243
    • +7.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17.3%
    • 체인링크
    • 13,310
    • +10.82%
    • 샌드박스
    • 132
    • +12.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