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스마트큐브, 풍부한 배후수요 업고 계약률 ‘쑥쑥’

입력 2013-07-1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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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오피스텔형 주거시설인 송도 '스마트큐브'가 가파른 계약률 상승을 보이며 인기를 얻고 있다.

스마트큐브는 송도국제도시의 첫 지식산업센터인 '송도 스마트밸리' 내에 위치한 주거시설이다. 지상2층~지상28층, 전용 34~36㎡ 486실 규모로 구성됐다.

송도 바다와 골프장 조망이 가능하며 인천대교의 야경까지 감상할 수 있다. 발코니를 설치해 실사용 전용률이 60% 이상이며 빌트인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편의를 더했다. 지역난방을 이용한 개별난방시스템이 적용됐다.

스마트큐브가 위치한 송도국제도시의 장점은 풍부한 배후수요. 현재 삼성을 비롯한 대기업, IBM 등의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셀트리온 외의 바이오연구소 등 200여개의 기업이 송도에 입주한 상태다.

아울러 롯데그룹, 이랜드 그룹이 복합쇼핑몰 오픈을 결정했고, 현대백화점·홈플러스·대상산업 역시 호텔, 명품아울렛 등을 포함한 복합판매시설을 세우기 위한 MOU를 체결해 향후 풍부한 배후수요가 기대되고 있다.

스마트규브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500만원대로 전매제한이 없고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환금성과 임대수익 면에서 장점을 갖고 있다. 현재 스마트밸리 현장에 샘플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전 예약 후 관람이 가능하다. 문의 032-8585-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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