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탱크, 8.7 업데이트 새로운 자주포 등장

입력 2013-07-12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워게이밍'이 월드 오브 탱크의 8.7 업데이트의 세부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8.7 업데이트 버전에서는 시대를 대표했던 유명 전차를 다수 포함한 영국의 새로운 자주포 들이 전장에 등장한다. 새로 합류하는 중간 단계의 자주포는 섹스톤(Sexton), 비숍(Bishop), 크루세이더(Crusader)다.

다수의 전쟁 이후 생산되지 못한 원형 전차들이 영국 라인의 상위 단계에 신규 등장해 플레이어들에게 실전에 투입되지 못했던 매우 강력한 차량 안에 들어가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컨쿼러 건 캐리지(Conqueror Gun Carriage)' 등의 실험 전차들도 신규 자주포 라인에 추가된다.

이 밖에도 8.7 업데이트 버전에는 차갑고 무자비한 러시아의 겨울 풍경을 담은 벨로고르스크-19(Belogorsk-19) 전장이 새롭게 추가된다.

또한 소련 5단계 경전차 T-50-2가 MT-25로 변경된다. 이 전차는 독특한 외관, 높은 가속도와 놀라울 정도로 강력한 화력으로 유명하다.

'월드 오브 탱크'의 프로듀서 마이크 지비츠(Mike Zhivets)는 "8.7 업데이트의 핵심은 새로운 영국 자주포"라며 "이번 업데이트에는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게임 플레이 전반에 걸쳐 묘미를 더할 돋보이는 전차 모델들도 더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월드 오브 탱크' 및 '월드 오브 탱크' 8.7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홈페이지(www.worldoftanks.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72,000
    • -0.67%
    • 이더리움
    • 2,985,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1.05%
    • 리플
    • 2,113
    • +1.44%
    • 솔라나
    • 125,200
    • +0.48%
    • 에이다
    • 392
    • -0.51%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0.05%
    • 체인링크
    • 12,710
    • -0.7%
    • 샌드박스
    • 127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