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담배가 안 좋다는 기사는 자주 접하는데, 아직도 길거리에는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왜 그렇게 많은 걸까요?”, “흡연은 성인의 자유이지만, 그래도 자신이나 가족들을 위해서는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은 “흡연자에게만 너무 가혹한 것 아닌가. 매연이나 환경호르몬도 간접흡연 못지않게 안 좋을 텐데 담배만 동네 북”이라고 지적했다.
입력 2013-07-12 11:18
이들은 “담배가 안 좋다는 기사는 자주 접하는데, 아직도 길거리에는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왜 그렇게 많은 걸까요?”, “흡연은 성인의 자유이지만, 그래도 자신이나 가족들을 위해서는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은 “흡연자에게만 너무 가혹한 것 아닌가. 매연이나 환경호르몬도 간접흡연 못지않게 안 좋을 텐데 담배만 동네 북”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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