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새 별명,"이름은 하난데 별명은…대체 몇개?"

입력 2013-07-14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무한도전'캡처)
개그맨 박명수가 새 별명을 얻어 화제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흑과 백 편은 형돈 팀과, 준하 팀으로 나뉘어 서울의 25개 구를 두고 벌어지는 지역 쟁탈전을 담았다.

이날 백팀은 정형돈 주장에 유재석, 박명수, 데프콘이 흑팀은 주장 정준하, 노홍철, 하하, 길이 포함됐다. 두 팀은 영등포구를 두고 맞붙게 됐고 승자를 가리기 위해 하하와 박명수가 대표로 나서 오목게임을 벌였다.

하하와 마주 앉은 박명수는 자신 있어 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여 같은 팀원들을 답답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상대 팀과 구경하던 제작진까지 끼어들어 훈수를 둘 정도로 답답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백팀 박명수는 패배했고 ‘오목 까막눈’이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박명수 새 별명, 오목도 하찮게 두나" "박명수 대체 별명이 몇개야" "박명수 판 엎을때 대박 웃겼는데" "이름은 하난데 별명이 대체 몇개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55,000
    • -1.95%
    • 이더리움
    • 2,988,000
    • -4.38%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1.15%
    • 리플
    • 2,078
    • -2.81%
    • 솔라나
    • 122,700
    • -4.66%
    • 에이다
    • 390
    • -2.26%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72%
    • 체인링크
    • 12,690
    • -3.28%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