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상한가]대한해운, 재매각 기대감 고조…‘상한가’

입력 2013-07-15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해운의 매각 기대감이 커지며 장 시작과 함께 상한가로 치달았다.

15일 오전 9시19분 현재 대한해운은 전일대비 14.93%(9000원) 오른 6만9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대한해운이 이날 예비입찰을 실시한 결과 대림코퍼레이션과 한앤컴퍼니, 중견 해운사인 폴라리스쉬핑, 중견건설 및 제조회사인 SM(삼라마이더스)그룹, 선박금융회사인 제니스파트너스, 아이엠투자증권 등 6곳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해운은 해운업황이 악화되면서 지난 2011년 법정관리에 들어갔으며 지난해 말 매각을 시도했지만 실패하고 재매각을 진행중이다. 인수전의 최종 승자는 다음달 2일 가려질 예정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한수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22]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44,000
    • -0.9%
    • 이더리움
    • 2,978,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783,500
    • +2.02%
    • 리플
    • 2,089
    • -0.48%
    • 솔라나
    • 124,600
    • -0.48%
    • 에이다
    • 390
    • -0.76%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0.93%
    • 체인링크
    • 12,600
    • -1.49%
    • 샌드박스
    • 12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