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 대전

입력 2013-07-15 14: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15일부터 28일까지 식품관에서 ‘4大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 대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1921년 출시된 미국 캘리포니아의 명품 캔디 브랜드로 워렌버핏이 소유해 더욱 유명해진 ‘씨즈캔디(See’s Candies), 미국 팬시푸드쇼 출품작 ‘스톤월키친(Stonewall Kitchen), 프랑스 왕실에서 즐겨먹는 홍차 브랜드 ‘에디아르(HEDIARD), 400년 전통의 이탈리아 대표 발사믹 식초 브랜드인 ‘쥬세페쥬스티(GIUSEPPE GIUSTI)’ 등이 참여한다. 현대백화점은 해당 브랜드의 상품을 10~30% 저렴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상품으로는 씨즈캔디 롤리팝12 1만9200원(정상가 2만4000원), 스톤월 키친 클래식 잼 콜렉션 2만4750원(정상가 3만3000원), 에디아르 햄퍼A 세트 4만원(정상가 5만5000원), 쥬세페쥬스티 M2 클래식(8년산) 3만8250원(정상가 4만5000원) 등이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평소 접하기 힘든 캔디·차·소스류 등의 수입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아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특징이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지선, 정지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2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09: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63,000
    • -0.86%
    • 이더리움
    • 3,114,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787,500
    • +0.57%
    • 리플
    • 2,124
    • -0.09%
    • 솔라나
    • 128,200
    • -0.47%
    • 에이다
    • 399
    • -0.5%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0.53%
    • 체인링크
    • 13,050
    • -0.53%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