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노량진 배수지 현장소장에게 항의하다 경찰 제지 받는 사고자 가족

입력 2013-07-16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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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 배수지 내 상수도관 공사장에서 작업을 하던 7명이 닷새간 중부지방에 집중된 장맛비 영향으로 수몰돼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오전 사고 현장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사고자 가족이 현장소장에게 항의를 하다 경찰의 제지를 받고 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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