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한가] 벽산건설·기륭E&E 2종목 ‘下’

입력 2013-07-1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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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시장 1종목 코스닥시장 1종목 등 2종목이 하한가로 내려 앉았다.

먼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벽산건설은 전일보다 1900원(-14.67%) 급락한 1만1050원에 장을 마치며 닷새째 하한가 행진을 이어갔다.

거래량은 5만235주, 하한가 잔량은 458만6860주다. 우리투자증권, 한국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도세가 유입됐다.

지난 12일 한국거래소는 벽산건설에 대해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이에 벽산건설은 조회공시 답변으로 “이미 공시한사항 외에 진행중이거나 확정된 공시규정상의 중요 공시대상이 없다”고 밝힌바 있다.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기륭E&E는 전일보다 390원(-14.86%) 내린 223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거래량은 15만7395주, 하한가 잔량은 7931주다, 키움증권과 매래에셋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도세가 유입됐다.

기륭E&E는 지난 9일 10분의1로 감자를 완료하고 지난 6월26일 이후 처음으로 거래가 재개됐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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