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미, "가슴이 너무 커 붕대로…" '급래머' 해명 눈길"

입력 2013-07-17 02: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캡처
남상미가 가슴성형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남상미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급래머(급작스럽게 된 글래머라는 뜻의 신조어) 몸매가 됐다는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남상미는 "갑자기 몸매가 부각되면서 성형의혹을 받았는데 수술이 아니라 원래부터 가슴이 컸다. 콤플렉스가 있을 정도였다"면서 "데뷔하고 나서는 네크라인 에 양면테이프를 붙이고 다니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남상미는 “학창시절 체육을 좋아했다. 그런데 가슴이 큰 것이 불편했다. 남녀공학을 다녔는데 시선을 받는다는 것 자체가 싫었다. 붕대로 동여매고 체육을 하기도 했다”고 고충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남상미 해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저 부러울 따름" "가슴 민폐녀 될 것 같다", "몸매까지 아름답다니 최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48,000
    • -1.09%
    • 이더리움
    • 2,983,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774,000
    • +0.65%
    • 리플
    • 2,115
    • +1.15%
    • 솔라나
    • 125,500
    • -0.08%
    • 에이다
    • 392
    • -1.26%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3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0%
    • 체인링크
    • 12,690
    • -1.48%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