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급등주, 상한가 몇 번 갈 것인가?"

입력 2013-07-17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단기급등후속주! 시세분출직전지금공략가능!! <여기클릭>

최근 국내시장은 변동성이 큰 종목들이 지배하고 있다. 어떤 종목이 상한가를 갈지 예측하기 힘든 상황 속에서 주식마루 ‘MVP클럽’에서는 강력한 재료를 품고 있는 급등 대장주만 쏙쏙 골라내고 있어, 회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아무리 테마가 강력해도 수급이 받쳐주지 못하면 남들 14% 수익낼 때 3~4%밖에 먹지 못한다. 그래서 대장주를 최우선으로 매매 하는 것이다. 허나 회원들은 어느 것이 대장을 칠지 파악하기 힘들다. 지속적으로 분석하면서 어떤 것이 가장 바닥을 튼튼하게 다지는가가 상한가를 몇 번 올릴지 예측할 수 있게 한다.

** 셀트리온 35%수익 -> 옴니시스템 27%수익 -> 후속주는?

**주도대장주, 눌림없이한번에올라갈이번종목은? <여기클릭>

급등종목 발굴을 달인이라 불리며 ‘MVP클럽’을 운영중인 ‘옵티머스’ 전문가는 급등주가 결코 어렵지 않다고 말한다. 일정한 규칙속에서 수급을 이동 시키면서 대장을 바꾸기 때문에 그에 맞춰 따라가기만 해도 50%, 100% 수익은 거뜬하다고 말한다.

이번에 수익실현 한 KT뮤직 또한 횡보구간 정확히 포착하여, 깔끔하게 30% 수익을 안겨줬다. KT뮤직 후속주로 포착된 이번 종목은 바닥에서 힘을 모아두는 것이 한 두 번 상칠 놈이 아니다. 일단 열일 제쳐두고 이번 급등 칠 종목, 매수부터 해 놓길 바란다.

**7월여름철모든매수가여기에집중된다!! 무료종목추천받기 <여기클릭>

[주식마루 문의 : 1661 – 5426]

[주식마루 ‘급등주 클럽’ 관심종목]

옴니시스템, 인디에프, 라온시큐어, 셀트리온, 루멘스


  • 대표이사
    박혜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김한수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이순형,이정아(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박윤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0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러우 땐 정유사 특수였는데…중동發 ‘공급망 셧다운’ 공포 [중동發, 오일 쇼크]
  • ‘중동발(發) 유가 쇼크’ 덮쳤지만…AI 반도체 ‘수요 방어막’ 견고
  • “살 물건이 너무 없네요”…텅텅 빈 매대에 떠나는 소비자들(르포)[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 교육감·교육장·대학까지…교육자치 구조개편 본격화 [행정통합, 달라지는 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09: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94,000
    • -0.63%
    • 이더리움
    • 2,910,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15%
    • 리플
    • 1,997
    • -1.96%
    • 솔라나
    • 127,300
    • +0.24%
    • 에이다
    • 386
    • -4.46%
    • 트론
    • 412
    • -0.72%
    • 스텔라루멘
    • 22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50
    • -2.11%
    • 체인링크
    • 12,930
    • -1.52%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