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찰2청, 개인택시조합과 MOU…‘착한운전 마일리지제’ 확산

입력 2013-07-18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경기경찰2청)은 의정부 개인택시조합, 명성운수와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의정부 개인택시조합과 명성운수는 협약에 따라 착한운전 마일리지제에 솔선해 참여, 운수업 종사자로서 안전운전에 모범을 보이기로 했다.

8월1일부터 시행되는 이 제도는 운전면허 소지자가 ‘1년 동안 무위반·무사고 할 것’을 경찰에 서약한 뒤 이를 실천하면 운전면허 특혜점수 10점을 준다.

이 점수는 기간에 상관없이 누적 관리된다. 해당 운전자가 운전면허 정지처분을 받게 될 경우 10점당 10일씩 처분일수에서 감경해주는 제도다.

만일 1년 이내에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자격을 박탈당해 특혜점수를 받지 못한다.

이 제도는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경찰청이 올해 초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일부를 개정해 마련했다.

경찰은 8월1일부터 경찰서와 지구대·파출소 등에서 서약 신청을 받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93,000
    • +0.02%
    • 이더리움
    • 3,050,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6.14%
    • 리플
    • 2,106
    • -6.81%
    • 솔라나
    • 129,200
    • +2.38%
    • 에이다
    • 409
    • -0.49%
    • 트론
    • 409
    • +0.99%
    • 스텔라루멘
    • 240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3.1%
    • 체인링크
    • 13,230
    • +2.96%
    • 샌드박스
    • 138
    • +6.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