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 반등을 예상한다면… 내 자금 3배수 주식투자

입력 2013-07-19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주식투자자라면 한번쯤 들어본 “스탁론(연계신용)”이란 무엇인가?

스탁론이란? 주식투자자에게 본인자금의 3배수, 최대 3억원까지 주식매입자금을 대출하는 상품으로 최근 제도권하에서 연계신용이라는 명칭으로 주목받으며 1조원이 넘는 잔고를 기록하고 있다.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본인증권계좌로 실시간 주식매입자금이 입금되며, 스탁론을 사용할 경우 저렴한 비용(연3.9%)으로 본인자금의 4배수까지 레버리지투자가 가능하다. 또한 사용중인 증권사 미수/신용을 보유종목 매도없이 상환할 수 있으며, 미수/신용으로 매수할 수 없었던 종목을 포함한 1,500여개 종목에 투자가 가능해 최근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자세한 이용방법에 대하여 알고 싶은 투자자는 스탁론 전문상담전화 1644-5902로 연락하면 전문 상담원에게 대출과 상관없이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팍스넷 관계자는 “스탁론은 다양한 혜택과 장점을 가진 투자방법이지만 스탁론을 이용할 때 발생하는 리스크에 대해서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실시간으로 주식매입자금 입금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혜택

◆ 내 자금의 400% 주식매수, 연3.9% 금리로 레버리지 투자

◆ 증권사 미수금액 실시간 상환처리 /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마이너스통장식으로 이자비용 절감 / 동일계좌로 한도를 높여 추가대출도 가능

◆ 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등 증권사 신용불가종목을 포함한 1,500여개 매수가능종목 제공

팍스넷 스탁론 바로 가기 : www.etoday.co.kr/paxnet

[No.1 증권포털 팍스넷] 7월 19일 종목검색 랭킹 50

셀트리온, 삼성전자, 벽산건설, SK하이닉스, 금호종금, 에스비엠, 테라리소스, 미디어플렉스, KT뮤직, 소프트맥스, 젬백스, 디아이, 삼화전기, LG디스플레이, SG세계물산, 이화전기, 액토즈소프트, 씨앤케이인터, OCI, 피엔티, 일진머티리얼, 에머슨퍼시픽, 현대상선, 아미노로직스, 우리산업, 오성엘에스티, VGX인터, 대한해운, LG전자, 코리아나, 옴니시스템, 광동제약, 한국전력, 정원엔시스, KT, 로엔, CJ E&M, 삼성SDI, 스포츠서울, 루멘스, 웅진에너지, 예당, 웅진케미칼, 한화케미칼, 크루셜텍, 큐로컴, 삼익악기, 다우데이타, 녹십자셀, 엔씨소프트


  • 대표이사
    이지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6]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남정운, 홍정권, 김동관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0] [기재정정]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1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유학수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노재연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7]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00,000
    • -3.69%
    • 이더리움
    • 2,868,000
    • -3.98%
    • 비트코인 캐시
    • 754,500
    • -3.39%
    • 리플
    • 2,015
    • -3.91%
    • 솔라나
    • 119,300
    • -4.41%
    • 에이다
    • 375
    • -4.09%
    • 트론
    • 406
    • -1.22%
    • 스텔라루멘
    • 227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50
    • -3.19%
    • 체인링크
    • 12,160
    • -4.1%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