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서울식품, 실적 개선 기대감...7% 상승

입력 2013-07-19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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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품이 실적 반등 기대감에 강세다.

19일 오전 9시12분 현재 서울식품은 전날보다 7.27%(210원) 상승한 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현재 거래량은 26만주로 전일 하루 총 거래량인 9만주 대비 2배 넘게 거래되고 있다.

서울식품의 실적이 본격적으로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에 투자심리가 개선되면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박양주 대신증권 연구원은 “서울식품은 틈새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가운데 코스트코라는 안정적인 매출처를 확보하고 있다”며 “냉동생지 매출 증가와 대형할인마트 자체브랜드(PB) 스낵류 매출 증가로 실적 개선세가 두드러질 것”이라고 전했다.

박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15%, 91% 늘어난 444억원, 4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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