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블리비언' 호평 일색… "후반부 절정 음악·분위기만으로 10점"

입력 2013-07-2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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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리비언' 스틸)

영화 '오블리비언'에 대한 네티즌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20일 온·오프라인 유통을 통해 가정에 공개된 오블리비언은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트위티와 미투데이를 비롯한 SNS 상에의 평점 평가에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한 네티즌은 "후반부 절정에서의 음악, 분위기만으로 10점"이라고 평하며 10점을 줬다. 다른 네티즌은 "진부하지 않은 스토리, 시간과 개체를 뛰어넘는 로맨스. 게다가 담백한 영상. 오랜만에 만난 SF수작"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대체로 높은 평가를 얻은 '오블리비언'은 주요 포털의 개봉 후 평점 8.17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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