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슬라이드]뜨거운 여름에 더 화끈한 비키니패션쇼

입력 2013-07-2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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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P/뉴시스)

해마다 마이애미 해변에서는 늘씬한 모델들의 멋진 비키니쇼가 펼쳐진다. 올해도 어김없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메르세데스-벤츠 패션위크 수영복쇼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열렸다. 7월 18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이번 패션쇼에는 디젤, 룰리 파마, 포코 파노, 화이트 샌드, 아구아 벤디타 등 유명 디자이너와 브랜드들이 총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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