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디 오픈 챔피언십’ 후원

입력 2013-07-24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르세데스-벤츠가 PGA 투어 메이저대회 중 하나인 ‘디 오픈 챔피언십’을 3년 연속 후원했다. 사진은 아담스콧의 모습. 사진=메르세데스-벤츠
메르세데스-벤츠가 PGA 투어 메이저대회 중 하나인 ‘디 오픈 챔피언십’을 3년 연속 후원했다. 디 오픈 챔피언십은 지난 18일 부터 21일까지 스코틀랜드 뮤어필드 골프 클럽에서 개최됐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디 오픈 챔피언십 공식 후원과 함께 최근 새롭게 선보인 ‘더 뉴 E클래스’ 100대를 공식 의전 차량으로 지원했다. 더불어 A 45 AMG, SL 65 AMG, SLS AMG GT 등 다양한 AMG 모델들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했다.

특히, 올해에는 한국을 포함하여 31개국의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에게도 디 오픈 챔피언십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각국 대표로 선발된 메르세데스-벤츠 고객은 디 오픈 챔피언십이 개최되는 뮤어필드 골프 클럽에서의 라운딩과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홍보대사인 아담 스콧과의 만남을 가졌다.

메르세데스-벤츠는 1980년대부터 프로 골프 대회를 후원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더 마스터즈’, 2010년부터 ‘PGA 챔피언십’등 주요 골프 대회의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00,000
    • +2.97%
    • 이더리움
    • 3,024,000
    • +4.82%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9.21%
    • 리플
    • 2,080
    • -0.62%
    • 솔라나
    • 127,100
    • +3.59%
    • 에이다
    • 401
    • +2.56%
    • 트론
    • 408
    • +2%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4.78%
    • 체인링크
    • 12,980
    • +4.17%
    • 샌드박스
    • 130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