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말말] 환경부는 국토부 2중대였다- 윤성규 환경부 장관

입력 2013-07-25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명박 정부 시절에 환경부가 국토부의 2중대였다는 소리도 들었고 4대 강 사업과 관련해 환경부가 제 역할을 못했다고 생각한다.”

윤성규 환경부 장관, 24일 열린 언론사 간담회에서 4대 강 사업과 관련해 환경부가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했다며.

◇…“새 정부 지역발전정책의 핵심은 지역 중심의 상향식 발전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 24일 강원도청에서 지방자치단체장으로는 처음으로 최문순 강원도지사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지역발전은 새 정부의 중요한 국정목표로, 그만큼 지역균형발전을 중요한 가치로 생각한다”며.

◇…“평소 점잖은 말의 정치를 해온 황 대표의 말씀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오싹한 표현이다.”

박용진 민주당 대변인, 24일 황우려 새누리당 대표가 “예전에 사초(史草) 관련 범죄는 참수로 벌했다”고 말한데 대해.

◇…“부패 방지, 양성 평등 신장, 경제적 착취 종식 등이 사회적으로 책임있는 투자자·사업가·기업들의 목표가 돼야 한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폐장을 알리는 타종을 하기 앞서 행한 연설에서 ‘전 세계적에서 투명하고 지속가능한 자본·금융시장을 만들어야 한다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71,000
    • +4.93%
    • 이더리움
    • 3,019,000
    • +6.6%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11.66%
    • 리플
    • 2,124
    • +9.88%
    • 솔라나
    • 127,300
    • +7.79%
    • 에이다
    • 399
    • +5.84%
    • 트론
    • 408
    • +2%
    • 스텔라루멘
    • 237
    • +3.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13.26%
    • 체인링크
    • 12,980
    • +7.63%
    • 샌드박스
    • 127
    • +6.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