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육군군수학교에 렉스턴W 기증

입력 2013-07-25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송영한 쌍용차 전무(왼쪽)과 최진해 육군종합군수학교 병기교육단장(오른쪽)이 25일 대전 유성의 육군종합군수학교에서 열린 자매결연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제공 쌍용차

쌍용자동차가 육군종합군수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정비인력 교육을 위한 교보재를 기증하는 등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고 25일 밝혔다.

쌍용차는 이날 대전 유성의 육군종합군수학교에서 열린 자매결연식에서 ‘렉스턴 W’, ‘코란도 스포츠’ 등 차량 2대와 e-XDi200 LET 한국형 엔진 2대 등 군의 정비 역량 향상을 위한 교보재를 기증했다.

송영한 쌍용차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이번 자매결연 및 교보재 기증을 통해 군과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었다”며 “향후 고유의 기술력과 강점을 살린 특수용도 차량 보급으로 공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해 말 군에 렉스턴 W와 코란도 스포츠를 지휘용 차량으로 공급했으며 이밖에 응급 구조 활동을 위한 코란도 스포츠 앰뷸런스 등 특수용도 차량을 개발·공급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1.2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57,000
    • -1.28%
    • 이더리움
    • 3,088,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788,000
    • +6.99%
    • 리플
    • 2,115
    • -0.98%
    • 솔라나
    • 130,300
    • +1.56%
    • 에이다
    • 407
    • +0%
    • 트론
    • 411
    • +1.99%
    • 스텔라루멘
    • 240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19%
    • 체인링크
    • 13,250
    • +2.24%
    • 샌드박스
    • 133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