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R&D모멘텀 부각 본격화…‘매수’- 신영증권

입력 2013-07-30 0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영증권은 30일 녹십자에 대해 양호한 2분기 실적과 함께 하반기엔 IVIG SN의 미국임상 3상 종료와 이에 따른 혈액제제 수출 계약 가치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 1000원을 제시했다.

김현태 신영증권 연구원은 “녹십자의 1분기 실적은 백신제제와 수출 등 매출 호조로 매출액 2064억원, 영업이익 171억원, 당기순이익 167억원을 기록해 시장 컨센서스와 부합했다”며 “영업이익 개선은 수익성이 우수한 자체 개발 의약품의 매출 증가와 백신 수출에 의한 제품믹스 개선 효과 때문”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하반기에 자체 개발 제품인 혈액제제 IVIG SN의 미국 임상 3상 효과도 긍정적이라는 전망이다.

김 연구원은 “IVIG SN의 미국 임상 3상이 완료되면 본 제품의 미국 수출 계약의 미래가치가 부각될 것”이라며 “당 사는 미국향 혈액제제 수출 계약의 가치가 3698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허은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1.30]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대표이사
황성엽, 금정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1,000
    • +0.44%
    • 이더리움
    • 3,00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57%
    • 리플
    • 2,101
    • +1.4%
    • 솔라나
    • 125,600
    • +1.05%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87%
    • 체인링크
    • 12,730
    • +0.24%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