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T, 올해 신성장동력 강화사업에 90억 지원

입력 2013-07-30 1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올해 신성장동력장비 경쟁력강화사업에 총 90억원을 신규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KEIT가 신성장동력 제품산업과 장비산업의 균형 발전에 필요한 7대 장비산업(반도체, 디스플레이, LED, 그린수송, 바이오, 의료, 방송)의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마련했다.

올해 신규지원 규모는 90억원이며 장비상용화 기술개발과 공통핵심기술개발에 각각 65억원, 25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신규지원 대상은 총 10개 과제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LED, 그린수송 장비의 수요연계형 과제와 바이오, 의료, 방송 장비의 수요창출형 과제 등 7개 과제와 공통핵심기술개발 분야 3개 과제다.

KEIT는 오는 31일부터 9월5일까지 홈페이지와 산업기술지원 사이트를 통해 신청받고 10월 중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16,000
    • +2.9%
    • 이더리움
    • 3,132,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784,500
    • -0.76%
    • 리플
    • 2,137
    • +0.56%
    • 솔라나
    • 130,400
    • -0.38%
    • 에이다
    • 406
    • -0.73%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41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14%
    • 체인링크
    • 13,200
    • -0.45%
    • 샌드박스
    • 130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