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주원, “데뷔 전 강동원으로 오해받은적 있다”

입력 2013-08-01 2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배우 주원이 데뷔 전 강동원으로 오해 받았다고 전했다.

주원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녹화에 출연해 “실제 강동원으로 오해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녹화에서 주원은 “콘서트 관람 후 귀가하는 길에 여학생들이 ‘강동원이다’라며 몰려들었다. 순식간에 가방과 모자를 빼앗겼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옆에 있던 친구가 여학생들을 말렸지만 여학생들은 내 친구를 매니저로 생각해 더 달려들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 녹화에는 주원 외에도 주상욱, 정만식, 김영광이 출연했다. 방송은 1일 밤 11시 15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09,000
    • -1.75%
    • 이더리움
    • 2,986,000
    • -4.42%
    • 비트코인 캐시
    • 769,000
    • -2.23%
    • 리플
    • 2,075
    • -2.9%
    • 솔라나
    • 122,700
    • -4.88%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1.29%
    • 체인링크
    • 12,670
    • -3.36%
    • 샌드박스
    • 127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