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김동현,"막말 사건때 삐뚤어지고 싶었다"

입력 2013-08-02 1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구라 아들 김동현(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군이 김구라의 하차 사건 이후 심경을 고백했다.

김동현군은 2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왕종근의 아들 왕재민군과 박남정의 딸 박시은양 등과 함께 출연해 ‘피는 못 속여! 스타 2세 4인’이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김동현군은 이날 ‘엄마, 아빠! 솔직히 그때, 삐뚤어지고 싶었어요!’라는 코너에서 작년 막말 사건으로 잠정 은퇴를 했던 김구라에 대해 언급했다.

김동현군은 “기자분들이 학교로 찾아오시고 그것 때문에 힘들고 아빠가 원망스럽기도 했다. 하지만 아빠가 미안하기도 하니까…”라고 토로했다. 이어 김동현군은 아버지 김구라가 자신에게 계속 웃고 지내라고 했다며 학교생활에서 힘들지 않게 넘길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김구라는 지난 해 과거 온라인 방송에서 했던 막말이 불거지며 SBS ‘붕어빵’, KBS 2TV ‘불후의 명곡2’, MBC ‘라디오 스타’ 등에서 하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0: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65,000
    • -1.35%
    • 이더리움
    • 3,101,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779,500
    • -0.26%
    • 리플
    • 2,124
    • -0.05%
    • 솔라나
    • 127,700
    • -1.16%
    • 에이다
    • 397
    • -1%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82%
    • 체인링크
    • 13,030
    • -0.46%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