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과꽃' 스페셜 방송, 10회분을 한눈에…2회로 압축 방송 '시선집중'

입력 2013-08-02 2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칼과꽃’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지금까지 방송된 KBS 특별기획드라마 ‘칼과 꽃’(극본 권민수, 연출 김용수, 박진석) 1~10부를 2회로 나눠 압축한 ‘칼과 꽃 스페셜’이 오는 4일 낮 12시35분에 방송된다.

‘칼과 꽃 스페셜’에는 고구려 영류왕(김영철)과 연개소문(최민수)이 당에 대한 대외정책을 두고 정치적으로 대립하면서 벌어지는 숨 막히는 신경전과 수싸움, 그리고 결국 연개소문과 영류왕의 조카 장(온주완)이 손을 잡고 쿠데타를 일으켜 영류왕을 살해하고 왕실을 접수하기까지의 스토리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또한 영류왕의 딸 소희 공주(김옥빈)와 연개소문의 서자 연충(엄태웅)이 비극적으로 적이 될 수밖에 없었던 스토리도 한눈에 볼 수 있다.

제작진은 “쿠데타 이후 연충이 힘을 갖기 위해 야심을 드러내고, 무영이 복수를 결심하면서 오는 7일 방영될 11부부터 ‘칼과 꽃’의 이야기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며 “그에 앞서 시청자들이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스페셜 방송을 마련했다”는 방송 의도를 밝혔다.

‘칼과꽃’은 본방송은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70,000
    • +1.28%
    • 이더리움
    • 3,061,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3.63%
    • 리플
    • 2,167
    • +4.23%
    • 솔라나
    • 129,400
    • +4.61%
    • 에이다
    • 427
    • +6.75%
    • 트론
    • 417
    • +1.71%
    • 스텔라루멘
    • 254
    • +4.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30
    • +1.17%
    • 체인링크
    • 13,360
    • +2.85%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