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농가 재해피해 지원제도' 개선

입력 2013-08-04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림축산식품부는 자연재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재해피해 지원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현재까지 재난지원금은 최대 5000만원을 상한선으로 했지만 이달부터 피해가 5000만원 이상일 경우 최대 1억원까지 연 1.5%, 5년 거치 10년 상환 조건으로 대출이 가능하다.

또 자연재해로 상품을 산지 폐기하면 산지폐기 비용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른 지원단가는 농작물·산림작물은 1톤당 7만5000원, 소·말 등 대가축은 마리당 3만1200원, 돼지·염소·양·개 등 중가축은 마리당 5680원, 닭·오리 등 가금류는 마리당 260원이다.

이와 함께 농식품부는 자연재해로 일어난 정전피해에 대해서도 재해로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95,000
    • +7.71%
    • 이더리움
    • 3,107,000
    • +9.02%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14.99%
    • 리플
    • 2,166
    • +12.23%
    • 솔라나
    • 131,100
    • +11.96%
    • 에이다
    • 409
    • +7.92%
    • 트론
    • 410
    • +1.99%
    • 스텔라루멘
    • 24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16.3%
    • 체인링크
    • 13,270
    • +9.04%
    • 샌드박스
    • 130
    • +9.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