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고 싶었던 손 2탄 "덥석~네 손을 잡고 싶어!"

입력 2013-08-05 2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잡고 싶었던 손 2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잡고 싶었던 손 2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잡고 싶었던 손' 2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손을 잡고 싶어하는 동물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첫 번째 사진 속에는 고양이가 가재의 손을 잡고 싶어 한다. 가재도 싫지 않은 듯 집게발을 내밀고 있다.

또다른 사진에는 서로 손을 잡고 싶어하는 곰들과 고양이가 나온다. 특히 고양이는 사진을 찍는 주인의 손을 잡고 싶다는 마음을 애절한 눈망울을 통해 드러내고 있다.

잡고 싶었던 손 2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잡고 싶었던 손, 동물들도 손을 잡고 싶어하는 구나" "잡고 싶었던 손 사진 보니 고양이들이 많은 듯" "깨물어 주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19,000
    • -2.05%
    • 이더리움
    • 2,985,000
    • -4.42%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34%
    • 리플
    • 2,073
    • -2.99%
    • 솔라나
    • 122,500
    • -4.89%
    • 에이다
    • 389
    • -2.75%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19%
    • 체인링크
    • 12,650
    • -3.58%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