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도화엔지니어링, 전 대표이사 횡령 혐의…10%대 급락

입력 2013-08-06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화엔지니어링이 전 대표이사의 횡령설에 휘말리며 장 초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9시 14분 현재 도화엔지니어링은 전날보다 10.12%(515원) 떨어진 45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키움증권과 우리투자증권 창구를 통해 매도 물량이 나오고 있다.

이날 장 개시 직전 한국거래소는 도화엔지니어링에 전 대표이사의 횡령혐의 보도에 관한 조회공시 답변을 요구했다. 검찰은 김영윤 전 대표에 대해 4대강 설계 용역 수주 과정에서 회사 돈을 빼돌려 수백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이날 밝혔다. 답변 시한은 같은날 오후 6시까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박승우,곽준상,손영일,김덕구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75,000
    • -2.98%
    • 이더리움
    • 2,888,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759,000
    • -3.68%
    • 리플
    • 2,032
    • -3.1%
    • 솔라나
    • 119,900
    • -4.08%
    • 에이다
    • 377
    • -3.58%
    • 트론
    • 405
    • -1.46%
    • 스텔라루멘
    • 22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30
    • -2.47%
    • 체인링크
    • 12,190
    • -3.56%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