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유가 1.2% ↓...QE 축소 전망

입력 2013-08-07 0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유가가 약세를 나타냈다.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전망과 함께 증시가 하락한 영향이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일(현지시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9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전날보다 1.26달러, 1.2% 내린 배럴당 105.30달러로 마감했다.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날 강연을 통해 “연준이 올 연말 이전에 양적완화 축소를 시작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방준비은행 총재 역시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는 올해 남은 공개시장위원회(FOMC)를 통해 이뤄질 것”이라면서 “버냉키 의장의 기자회견이 예정돼 있지 않은 10월에 양적완화를 축소할 수 있다”고 밝혔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거래된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52센트, 0.5% 내린 배럴당 108.18달러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92,000
    • +3.59%
    • 이더리움
    • 3,166,000
    • +4.83%
    • 비트코인 캐시
    • 795,500
    • +2.18%
    • 리플
    • 2,162
    • +3.54%
    • 솔라나
    • 131,100
    • +2.9%
    • 에이다
    • 408
    • +1.75%
    • 트론
    • 414
    • +1.47%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0.87%
    • 체인링크
    • 13,340
    • +2.62%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