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중고 알뜰폰 3만3000원에 판매

입력 2013-08-0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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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SK텔레콤의 알뜰폰(MVNO)사업자인 유니컴즈와 손잡고 중고 알뜰한 폰인 ‘리스타일폰’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리스타일 폰은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폴더 중고폰을 새롭게 단장하고 패키지화한 제품이다. 휴대폰의 브랜드와 색상은 정해져 있지 않고 다양하다. 1만원 무료통화권, 유심, 젠더, 중고폰으로 구성된 리스타일 패키지를 3만3000원에 판매한다.

기본요금은 최저 3900원(음성통화 2원/초, 문자 20원/건)이며 망내 무제한 통화 요금이 1만9800원(망외 80분 무료 통화 후 1.8원/초, 문자 망내외 무제한)이다.

GS25관계자는 “고객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약정이나 유심비가 따로 없이 지금까지 중 최저 가격으로 휴대전화를 마련할 수 있다”며 “휴가철이나 일상 생활을 하면서 휴대전화가 파손되거나 분실한 경우 가까운 GS25에서 손쉽게 휴대전화를 구매해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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