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도 "신정환, 고영욱 말로가 지금이다" 폭탄 발언

입력 2013-08-0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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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도 라디오스타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이현도가 라디오스타에서 신정환, 고영욱과 관련된 과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듀스 이현도는 7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신정환이 '라스' MC 시절 이현도 미국집에 갔을 때 깐깐하게 굴었다고 밝혔던 것에 대해 일격을 가했다.

이 날 이현도는 "신정환과 고영욱이 같이 왔었다. 신정환 말은 100% 거짓말이다. 거짓말의 말로는 현재 이렇다"고 각자 사건으로 인해 방송을 쉬고 있는 두 사람에게 반격을 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 당시 TV는 브라운관 TV다. 장식장 값만 600~700달러 하던 TV다"며 "신정환이 그냥 누워서 보면 되는데 각이 조금만 움직이면 편할 것 같으니까 큰 TV를 돌렸나 보다. 집에 와보니 장식장 한쪽이 주저 앉아서 덜렁덜렁했다. 이게 뭐냐고 했더니 능청스럽게 자기가 안 그랬다고 해서 정이 뚝 떨어졌다"고 신정환 폭로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현도 라디오스타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현도 라디오스타 완전 재밌다" "이현도 라디오스타 빵 터졌네" "이현도 라디오스타, 폭탄발언 재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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