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 유해진, “연기보다 인연 만나는 일이 더 어려워”

입력 2013-08-08 0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땡큐'에 출연한 유해진(사진 = SBS)

배우 유해진이 연기보다 연애가 더 어렵다고 고백했다.

유해진은 최근 진행된 SBS ‘땡큐’ 녹화에 평소 친분이 있던 손현주, 보아와 함께 출연해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이날 유해진은 손현주, 보아의 전화 한통에 촬영장에 달려와 의리를 과시했다.

이날 유해진은 사랑과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어떤 스타일의 여성에게 끌리느냐?”는 차인표의 질문을 받았다. 유해진은 “아직까지 연기가 참 어렵지만, 내겐 인연을 만나는 일이 더 어렵다”고 털어놨다.

이에 보아는 “유해진 선배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모든 매력을 다 갖춘 남자”라고 극찬해 유해진을 어쩔 줄 모르게 했다.

이날 녹화에는 유해진 외에도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출연해 사랑과 연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방송은 9일 밤 11시 30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15: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30,000
    • +0.96%
    • 이더리움
    • 3,229,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711,000
    • +0.64%
    • 리플
    • 2,113
    • +0.38%
    • 솔라나
    • 137,700
    • +2.15%
    • 에이다
    • 400
    • +2.83%
    • 트론
    • 459
    • -0.86%
    • 스텔라루멘
    • 265
    • +8.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1.09%
    • 체인링크
    • 13,870
    • +2.14%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